
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는 땅 파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. 땅을 판다기보다는 흙을 걷어내는 듯하다가 어느 듯 콘크리트 바닥이 보인다. 어떤 방법을 쓰기에 옛날처럼 땅을 깊이 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까?

1층 콘크리트 바닥을 먼저 만들고 그 아래를 파기 때문이다.
이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이렇게 1층 바닥을 먼저 만들고 지하를 나중에 파면 공사 기간을 두세 달쯤 줄일 수 있다고 한다. 기술적인 난이도와 일부 공사비 증가에 비해 이런 장점도 있다고 한다.
공사 기간 단축 → 총 비용 절감 가능
주변 토사 붕괴 위험 감소 / 안전성 향상
도시 환경·교통 영향 최소화 (먼지, 소음 감소)
상부 구조 조기 시공 가능 → 조기 입주 준비 가능
날씨 영향 최소화 → 악천후에도 일정 안정성 확보

(photo:pixabay)
무엇보다 공사기간이 줄어들면 입주를 더 빨리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고,주변에 아파트가 있는 동네에서 새 아파트를 짓는 경우 소음이나 먼지를 줄일 수 있다 것도 큰 장점이 될 것 같다.
국가법령 등은 글을 쓴 시점에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.
나름 애를 써서 자료를 찾았으나 날짜나 계산, 내용 등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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