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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앞으로 10~15년 대세 부동산, 인테리어 견적서 체크 포인트

    사진 출처 : pexels.com

    누구나 좋은 새집에 살고 싶어한다. 새집이 대세가 될 거란 말을 하는 다른 사람도 있다. 그리고, 새집에 들어갈 때 인테리어 시공을 할 때 견적서를 받으면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들도 있다.

    드라마 ‘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’의 작가로도 유명한 송희구 작가는 “앞으로 10~15년 동안은 신축에 대한 선호로 2015년 이후 지은 아파트가 대세가 될 것”이라고 말한다.

    인테리어 계약할 때 받은 견적서 나온 단어나 용어에 주의를 하지 않으면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동영상이다.

    • 일체라는 것 속에 빠져있는 것들,
    • ~별도, 추후협의 등으로 초기에 모든 비용을 확정하지 않고 시작하는 부분,
    • 시공 자재를 명확히 하지 않고 시작하는 부분,
    • 부가가치세 포함/별도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게 만든 부분,
    • 대금지급 조건을 공정 진척도가 아닌 중간에 과도하게 요구하는 부분

    등을 조심하라고 한다.

    몇 가지는 인테리어가 아니어도 계약할 때 흔히 놓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다.

    2년 쯤 뒤 입주 전에 인테리어 시공할 때 기억이 나면 좋겠다.

  • 요즘 짓는 아파트 땅은 언제 파나?

    출처:픽사베이

   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는 땅 파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. 땅을 판다기보다는 흙을 걷어내는 듯하다가 어느 듯 콘크리트 바닥이 보인다. 어떤 방법을 쓰기에 옛날처럼 땅을 깊이 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까?

    출처:픽사베이

    1층 콘크리트 바닥을 먼저 만들고 그 아래를 파기 때문이다.

    이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
    이렇게 1층 바닥을 먼저 만들고 지하를 나중에 파면 공사 기간을 두세 달쯤 줄일 수 있다고 한다. 기술적인 난이도와 일부 공사비 증가에 비해 이런 장점도 있다고 한다.

    공사 기간 단축 → 총 비용 절감 가능

    주변 토사 붕괴 위험 감소 / 안전성 향상

    도시 환경·교통 영향 최소화 (먼지, 소음 감소)

    상부 구조 조기 시공 가능 → 조기 입주 준비 가능

    날씨 영향 최소화 → 악천후에도 일정 안정성 확보

    (photo:pixabay)

    무엇보다 공사기간이 줄어들면 입주를 더 빨리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고,주변에 아파트가 있는 동네에서 새 아파트를 짓는 경우 소음이나 먼지를 줄일 수 있다 것도 큰 장점이 될 것 같다.

    국가법령 등은 글을 쓴 시점에서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.


    나름 애를 써서 자료를 찾았으나 날짜나 계산, 내용 등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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